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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 "5분 이내에 첫인상 호감도 판단"
관리자 
2012-10-03 16: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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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원자의 첫인상이 면접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지난 최근 국내 기업에 재직 중인 인사담당자 28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첫인상이 면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80.0%가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는 사원 선발 시 지원자의 첫인상을 채용 기준의 하나로 고려한다'고 답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이 중 28.4%는 신규 인력 선발 시 지원자의 인상을 '상당히 고려한다'고 응답했다.

이어 사원 선발시 지원자의 첫인상을 채용 기준의 하나로 고려한다고 답한 응답자 231명을 대상으로 실제 면접 시 지원자의 첫인상이 면접에 얼마만큼의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첫인상이 면접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30%~50%미만'이라고 선택한 응답자가 35.9%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 ▲50%~70%미만(30.3%) ▲70%이상(22.1%) ▲10%~30%미만(10.8%)순으로 많았으며 10%미만은 0.9%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첫인상으로 지원자의 호감도를 판단하는데 영향을 끼치는 요소에 관한 조사에서는 인사담당자 31.6%가 '지원자의 얼굴표정'을 가장 중요한 판단기준으로 삼았다.

그 외에도 면접관들은 ▲인사 또는 말할 때의 제스처(22.5%) ▲복장(13.4%) ▲얼굴 생김새(12.1%) ▲목소리(11.3%) ▲머리 스타일(4.8%) ▲키 또는 체중(4.3%) 등을 기준으로 지원자의 호감도를 평가한다고 답했다.

한편 면접관이 지원자의 첫인상을 보고 호감도를 평가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5분(45.5%) ▲10분(23.8%) ▲인사할 때(14.3%) 순으로 조사됐다.

뉴시스 기사 발췌
배민욱기자 mkbae@newsis.com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3-05-0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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